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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7월 27일 (월), 오후 2:45

MZ 세대의 취향과 접속하는 ‘2020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 8월 7일~9일 열립니다.

MZ 세대의 취향과 접속하는 ‘2020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 8월 7일~9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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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창작과 소비의 중심으로 진입 중인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이 두 세대를 아우르는 MZ 세대는 이제 모든 분야에서 오늘과 미래에 대한 키워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런 MZ 세대의 패션, 스타일, 취향, 안목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0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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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는 콘텐츠 미디어 기업 디자인하우스가 새롭게 시작한 전시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와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등을 통해 우리나라 디자인과 리빙 전시 관련을 이끌어온 디자인하우스는 MZ 세대의 패션과 문화를 대표하는 창작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를 제시한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오늘의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그리고 오늘의 사람들이 한 데 모여 취향이 담긴 아이템과 색다른 경험, 트렌드를 발견하고 함께 즐기며 협업하는 공간으로서 말이다.


이번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는 요즘 MZ 세대의 자유로운 감성과 특유의 대담함으로 자기 개성을 드러내는 ‘스트리트 패션Street fashion’과 ‘어반 컨템포러리Urban contemporary’를 주제로 구성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그라피티 아티스트이자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스티그마STIGMA’의 아트 디렉터인 ‘제이 플로우JAYFLOW’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해 행사의 핵심 비주얼과 포스터 작업을 협업한 게 눈에 띈다. 그라피티, 타투, 힙합 등 다양한 요소를 혼합하는 아티스트 성향에 맞게 타투 디자인 보드인 타투 플래시를 콘셉트로 스트리트 패션의 여러 요소들을 풀어낸 시각물은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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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공간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 브랜드, 해외가 주목하는 한국 디자이너가 기다리고 있는 ‘패션’ 섹션과 스타일을 완성하는 그래픽 및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 댄스 및 뮤직 아이템, 취향을 담은 F&B 아이템을 만나보는 ‘패션 플러스’ 섹션으로 이루어진다. 전시와 더불어 체험 클래스, 라이브 드로잉을 비롯한 각종 부대 행사도 잊지 말자.


평소 MZ 세대를 이해하는 것도 바라보는 것도 벅찼던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취향과 안목으로 MZ 세대와 소통하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그리고 수많은 개성으로 무장한 MZ 세대가 모인 플랫폼에서 밀도 있는 관찰과 경험을 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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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20 크리에이터스’ 만의 3가지 만남

오늘의 ‘나’를 위한 패션, 스타일, 무드를 다룬 브랜드

익숙한 듯 낯설어 가지고 싶은 한정판 스니커즈

랜선으로 팬심을 가졌던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담당자


주요 참여 브랜드

스티그마

스티그마는 ‘성흔’과 ‘오명’이라는 양면적 의미를 지닌 브랜드로 다양한 장르의 서브컬처를 담아낸다. 그라피티 아티스트 제이플로우가 아트 디렉터로서 디자인한 그래피 아트 프린팅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VATOS SOCIETY’를 주제로 스트리트 감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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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MA

마더그라운드

‘마더그라운드Mother Ground’는 친환경적인 디자인이 담긴 의류, 가방, 신발을 각 분야 최고의 파트너와 협력해 직접 제작하는 브랜드다. 별도 유통 단계 없이 마더그라운드 자체 쇼핑몰에서만 제품을 판매하며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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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Ground


래;코드

‘래;코드 RE;CODE’는 2012년 론칭한 한국의 대표적인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다. 생각의 전환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패션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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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DE


칼리프애쉬

‘칼리프애쉬’는 장인 정신이 깃든 핸드메이드 제작 공법을 통해 디자이너의 독창적인 제품을 기획부터 생산까지 전담하고 있다. 설립 초기에는 가죽과 금속을 연마해 제품을 선보였고, 지금은 아이웨어와 의류로 진출해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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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phash


테이스트 바이 루디 인 다 하우스

‘테이스트 바이 루디 인 다 하우스Taste by Rudy in da house’는 아티스트 루디가 론칭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다. 맛, 취향, 멋의 의미를 지닌 ‘테이스트’를 브랜드명에 담은 것처럼 개개인의 성향을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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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by Rudy in da house


핸드앤몰트

‘핸드앤몰트Hand & Malt’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다’를 슬로건 삼은 국내 수제 맥주 브랜드다. 상상 페일페일, 김치 맥주, 깻잎 맥주 등 실험적인 맥주와 맥주 문화를 추구한다. 2014년 론칭 이후 핸드앤몰트의 맥주는 자체 매장 4곳을 비롯해 국내 1300여 곳과 일본, 홍콩, 뉴욕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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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 Malt
 


에디터. 브리크 전종현 편집위원  자료.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

출처. 브리크 ▶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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